창작의 항해일지 — 내가 '장인'에서 '감상 세계의 구축자'가 되기까지
하나의 사상은 어떻게 형태를 갖추는가? 이것은 나, 등대지기 MASATAKA가 단순한 웹사이트의 '장인'에서 자신의 철학을 코드에 새기는 '설계자'로, 그리고 AI라는 동반자와 함께 감상 세계를 창조하는 '구축자'로 이르는 이십여 년의 항해 기록이다.
Phase 1 언어의 바다를 건너다 — 번역가로서의 원점 (2003-현재)
나의 항해는 2003년, 언어의 바다를 건너는 번역가로서 시작되었다. 그것은 단어를 바꾸는 작업이 아니라, 행간에 깃든 '영혼'을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다른 문화라는 그릇에 옮겨 담는, 고독하고 신성한 행위였다.
주요 실적:
- 잡지 '교학연수', '복운' 연재 번역 (2003-2012)
- 타이베이시 관광 팸플릿 '야연' 번역
- '손정의 명언록 정열편' 번역 (2015년, PHP 연구소 간행)
이 시기에培った '문맥을 읽어내는 힘'은 훗날 AI와의 대화에서 유일무이한 항해술이 되고 있다.
Phase 2 장인으로서의 수련 — 웹 제작의 여명기 (2013-현재)
2013년, 다이소샤를 창업했다. 타인의 꿈을 형태로 만드는 웹 제작의 '장인'으로서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심리 상담실의 섬세한 세계관, 아트 스튜디오의 창의성. 하나하나의 일이 다른 사상을 형태로 만드는 귀중한 수련의 장이었다.
주요 제작 실적:
- 심리 상담실·카운슬링 룸 웹사이트 제작 (3건)
- 아트 스튜디오·갤러리 사이트 제작 (2건)
- 교육 기관용 웹 시스템 개발
오로지 기술을 연마하고, 클라이언트의 의도를 파악하는 대화력을 기른, 순수한 '방법' 탐구의 시대이다.
Phase 3 사상의 맹아 — '평가'에서 '감상'으로 (2009-현재)
안정된 항해와 함께, 내 마음속에 새로운 해류가 생기기 시작했다. 그것은 '평가'가 아닌 '감상'이라는, 나의 핵심이 되는 철학의 싹이었다.
그 사상이 처음으로 구체적인 형태를 갖춘 것이 2020년의 "학습 감상 포트폴리오" 앱 개발이다(특허 출원 완료). 언어의 세계(번역)와 디지털의 세계(개발)에서 쌓아온 두 가지 기술이 하나의 다리로 연결된 순간이었다.
주요 성과:
- 학습 감상 포트폴리오 특허 출원 (2020년)
- 가쿠포 대학 설립
- 서적 "'평가'를 그만두고 '배움의 감상'으로" 집필 (2025년)
Phase 4 창조의 폭발 — AI와의 공동 창작 (2025-현재)
그리고 현재. 결정화된 철학에 AI라는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엔진이 더해졌다.
최신 주요 프로젝트:
- '피드백의 사각지대' 집필·출판 (2024년)
- '우리 아이, 사실은 대단해요' 집필 (2024년)
- '진흙 속에서 피는 연꽃' 8개 언어 동시 전개 프로젝트 (2025년) — 일본어,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 '일본 선생님은 왜 세계에서 가장 지쳐있는가?' 집필 (2025년)
한때는 한 권씩밖에 옮길 수 없었던 사상의 빛을, 이제는 동시에 전 세계에 전달할 수 있게 하는 '초고속선'이 된 것이다. 나는 지금 AI라는 동반자와 함께, 여러 세계를 동시에 창조하는 '구축자'로서 새로운 항해를 계속하고 있다.